BrushWorks
실력 대신 정성으로 채우는 캔버스
좋아하는 사진을 고르고 화면을 문지릅니다. 잘 그릴 줄 몰라도 되고, 시간을 들여 채우면 됩니다.


01
색은 사진에서 정해줍니다
팔레트가 없습니다. 손가락이 지나간 자리에서 사진의 색을 읽어 그대로 물감으로 씁니다. 고를 것은 붓과 크기뿐입니다.
- 문지른 자리에서 적용되는 사진 색
- 입체적인 물감 표현
- 눈 버튼으로 원본 비교
- 가볍게 칠하기반투명하게 겹치는 색 표현
- 붓결방향을 따라 남는 붓결 질감
- 나이프두껍게 바른 듯한 윤기 표현
붓 크기9단계
밑그림 농도5단계
02
붓 세 자루
붓을 고르고 크기를 바꿔 가며 칠합니다. 덧칠한 자리에는 마지막에 지나간 붓의 결이 남습니다. 밑그림 농도를 낮출수록 사진이 흐려지고 아예 감출 수도 있습니다.
- 얇은 칠, 붓결, 나이프 세 가지 붓
- 9단계 붓 크기 조절
- 5단계 밑그림 농도 조절
03
그린 과정이 남습니다
붓질은 하나하나 기록됩니다. 리플레이로 처음부터 다시 보고, 짧은 타임랩스로 내보냅니다.
- 0.25배속부터 4배속까지 다섯 단계 리플레이
- 9:16 세로 타임랩스 영상
- 붓질 횟수와 그린 시간 기록
04
회원가입 없이 바로 그립니다
앱을 열고 사진 한 장을 고르면 바로 칠합니다. 계정을 만들거나 로그인하지 않습니다.
- 계정 없음
- 로그인 없음
- 오프라인 사용
지원
자주 묻는 질문과 문의 방법은 지원 페이지에 있습니다.